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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30 Black or White
  2. 2008/09/10 Family Affair (1)
  3. 2008/08/30 슬픔활용법 (2)

Black or White

音樂 / 2008/09/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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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자가자가 장장~

Guns and Roses의 슬래쉬의 기타 스크로킹으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살아있는 팝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마이클 잭슨이 잘나가던 시절의 그 노래 "Black or White"

빌보드 7주 연속 1위 먹은 노래로서

인종차별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노래한 곡으로

1991년 발매된 앨범 <Dangerous> 에 포함되어 있다.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흥겹고 신나면서... 90년대에 나온 노래지만
 
현재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을만큼 세련되었다고나 할까;;;

특히 기타소리가 좀 짱인듯; 켜켜켜;




Posted by mastership

Family Affair

音樂 / 2008/09/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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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of soul 이란 대단한 수식어가 붙는 Mary J. Blige 다섯번째 정규 앨범인  

No More Drama 에 수록된 곡으로써 2002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까지 올랐던 곡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모 휴대폰 회사 광고에 쓰이기도 했다.

소울의 여왕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듣기에 어색함이나 거부감이 없고 굉장히 그루브 하면서 뭐랄까..

리듬감이 몸에 스며든 느낌 이랄까..

Mary J. Blige의 힘있는 보컬과 쿵짝거리는 리듬감이 흥을 돋운다..

기분이 약간 울적하다거나 할때 한번씩 들으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 곡인 것 같다....

뭐..아무튼;; 노래가 좋다..



Posted by mastership

슬픔활용법

音樂 / 2008/08/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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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앨범을 하나 구입 했었드랬다...

현역 제대 후 2년 4개월만에 발매된 김범수의 정규 6집..
최근에 발매된 앨범이라 그런가.. 포스터/케이스도 함께 왔다..

가장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평판에 걸맞게 여러곳에서 OST작업 및 피쳐링 요청이 많았다던데
모두 거절하고 앨범 작업에 열중 했다고 하던데...

이번 앨범은 이제 껏 보여주었던 '진짜 발라드' 외에도.. 일렉트로닉, 컨츄리, 힙합 등 다른 장르에 대한 시도로 음악적인 영역을 넓혔다고 한다...

또 이번 앨범에는 윤하와 원더걸스의 유빈, 주석이 앨범 작업에 참여 했다..

전체적으로 들어보니.. 이전의 '보고싶다', '가슴에 지는 태양' 만큼의 성량, 기교, feeling(?) 등은 아니라도..
개인적으로는 타이틀인 '슬픔활용법' 이나 10번츄랙의 '마지막 사랑'이 김범수의 풍부한 성량과 기교, 그리고 feeling 등을 충분히 들려주는 곡인 것 같다..

Posted by mast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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