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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5 꺅~~~! (1)
  2. 2009/08/29 샀다. 샀어.. (2)
  3. 2009/08/26 Everyone has....
  4. 2008/09/26 창문 닫은 날... (1)
  5. 2008/09/19 禁煙 (2)
  6. 2008/09/08 why so serious?
  7. 2008/09/02 登校 (2)
  8. 2008/08/28 what the;; (5)
  9. 2008/08/27 Welcome to the Beauty Spot!! (4)

꺅~~~!

日常 / 2009/12/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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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오랜만에 굽네치킨에서 닭을 한마리 시켰더니...

소녀시대 달력!!!

달력이 사은품인건지 닭이 사은품인건지...

아무튼 득템~


p.s 굽네치킨은 역시 순살치킨이 제맛!!
Posted by mastership

샀다. 샀어..

日常 / 2009/08/29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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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몸에 열이 났었다..
때가 때인만큼 두려움이 앞서드만...ㅎㄷ;
다행히도 약먹고 이래저래 해서 괜찮아 졌;;

아무튼 신종플루의 증상 중 하나가 37.8도 이상의 고열 발생이라는데
대체 어느정도 온도인지 알수가 있나;
그래서 체온계를 하나 사버렸다....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얼른얼른 체온을 재보고 대처해야지...
신종플루는 넘흐 무서워서...ㅎㄷㄷ;

p.s
아! 참고로 체온을 잴때 다들 겨드랑이에 재는데.. 겨드랑이가 제일 부정확 하다는 정보...
그럼 어디를 재지; 입인가;;;
Posted by mastership

Everyone has....

日常 / 2009/08/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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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취득한 기사 자격증인데....

사진을 눌러놨네;;;

아무튼 필기 + 실기 접수비며 책값까지 쳐보니 이거 이거이거..... 비싸다;;

요새는 과연 취득할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조차 의심이 들긴하지만.. 뭐 없는거보다 낫겠지;;


Posted by mastership

창문 닫은 날...

日常 / 2008/09/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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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덥고 길던 여름이 가고 날씨가 쌀쌀 맞아 졌다...

며칠 전 비가 잠깐 오고 나더니 기온이 확 떨어졌다....

갑자기 쌀쌀 맞은 날씨에 당황 스럽긴 하지만 너무 더운 여름을 보내서 그런지 이런 날씨가 좀 반갑다..

개인적으로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랑 습하고 덥던 여름이 힘겨웠는데..

이제 땀 좀 덜 흘리면서 생활 할 수 있다..켜켜켜

지구가 이상이 생겼는지 이제는 가을도  없고 바로 겨울로 가는건가....

아무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만큼 감기에 안걸리게 잘 씻고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겠다...

그럼 다같이 다가오는 겨울을 반기며~ 부라보~;;;
Posted by mastership

禁煙

日常 / 2008/09/1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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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학기가 시작되고 얼마되지않던 어느 날....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하던 강북사나이와 함께..

산뜻한 새학기를 다짐하면서 금연을 결심했다...두둥!

그렇게 시작된 금연이 벌써 6달이나 지났다...

이제는 내가 언제 담배를 폈었나 싶기도 하고.... 사람이란게 참...

끊고 난 후 살이 좀 붙긴 했지만서도....험험

아무튼 가장 크게 좋은 점은 돈이 절약 된다는거(?)
 
2500원을 우습게 볼게 아니다;;;

아무튼 이 결심 변하지 말고 계속 갔으면 좋겠다...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은 어서어서 실천하시길.... 어서어서...

Posted by mastership
TAG 금연, 담배

why so serious?

日常 / 2008/09/08 23:09

개강한 후 첫 주가 지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수업을 하기 시작하는 첫번째 월요일이다.

방학때 완전 늘어져 지내다가 이제 나름 시간표라는 틀에서 생활하려고 하니

왠지 모를 짜증이 슬슬 밀려오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도 하지 않던가;

이제 늘어졌던 생활은 청산하고 조금 타이트 하게 지내야 할 타이밍이 온거 같다.



비록....

9월인데 아직도 날이 너무 덥긴 하지만

수업시간이 지루하고 따분하긴 하지만

맥북을 넣은 가방이 너무 무겁긴 하지만

4층 강의실이 찜통 같긴 하지만

앞으로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니 좀 갑갑하긴 하지만

그래도 웃음을 잃지 말자... 웅컄;



Posted by mastership

登校

日常 / 2008/09/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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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성남으로 이사를 했다...

그것도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서 한 10분정도면 도착하게 되는 거리..

그 전까지만 해도 학교오는데 1시간 30~40분정도 소요하곤 했었다. 그것도 지하철 4번이나 갈아타고서;;

어쨌거나 저쨌거나.... 개강한지 이틀이나 된 지금 걸어서 등교 하는 기분이 쏠쏠(?)하다..

원래는 마음속에 항상 학교에 언제 도착하는지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건 없고 여유가 생겼다... 아침에 1~2시간 정도 더 잠을 청할 수 있는 바로 그 여유....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시간에 잠을 잘게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 겠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학교가 멀때는 아침에 벌떡벌떡 일어났는데..

학교가 가까워지니 벌써부터 아침에 밍기적 대고 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도 부지런하게 살아보련다..


p.s
같이 학교 다니던 절친한 강북사나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큿;
Posted by mastership

what the;;

日常 / 2008/08/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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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별 생각 없이 달력을 보았는데....왓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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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이네?! 벌써 8월도 끝나고 내일모레면 개강이다;;;

늘 그렇듯이 방학이 시작할 무렵에는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생각을 가지고선 뭔가를 열심히 계획하지만서도

끝나갈 무렵에 보면 계획한대로 된 것은 거의 없다.

이렇게 우울한 와중에

그나마 나에게 위안이 되는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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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Specialist MASTER

그래 잘했다..잘했어..암만; 잘했구먼;

..... 엉엉...

개강하면 정말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또 다짐해본다..
Posted by mastership
TAG End, MOS, ,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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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뜨거운 여름이 이제 끝나가고 있는 이 즈음에...

다시(?) Blog 란걸 시작하게 되었다..

글 하나로 세상을 바꾸는 그런 거창한 것은 아니어도,
누군가 고개 끄덕이면서 같은 느낌을 공유하는 뭐 그러한

잘 하진 못해도 소박한 글을 써보고 싶다..
소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그런 글들...



p.s
티스토리 초대해주신 멋진 hz 선배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Posted by mastership
TAG open, start,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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