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몸에 열이 났었다..
때가 때인만큼 두려움이 앞서드만...ㅎㄷ;
다행히도 약먹고 이래저래 해서 괜찮아 졌;;
아무튼 신종플루의 증상 중 하나가 37.8도 이상의 고열 발생이라는데
대체 어느정도 온도인지 알수가 있나;
그래서 체온계를 하나 사버렸다....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얼른얼른 체온을 재보고 대처해야지...
신종플루는 넘흐 무서워서...ㅎㄷㄷ;
p.s
아! 참고로 체온을 잴때 다들 겨드랑이에 재는데.. 겨드랑이가 제일 부정확 하다는 정보...
그럼 어디를 재지; 입인가;;;
